[더파워=김민정 기자] 올해 1분기 내내 집중적으로 조명되고 있는 일의 논란에 휘둘리게 된 김고은이다.
한 보도에 의해, 김고은은 단지 한 코스메틱 브랜드에 얼굴을 내걸었다는 이유만으로 뜨겁게 난리를 겪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절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평소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것을 믿는다는 의견을 먼저 내놓고 있다.
또 그 외에도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다고 알려진 여러 인물들이 거론되면서 2차 가해 피해가 커지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다행히 김고은은 이름이 나오자마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문제가 된 코스메틱 측에서도 자사 제품에 얼굴을 내민 이들은 해당 사건의 장소에 출입하지 않았다는 소명자료를 내놓은 상태다.
이와 관련, 일부에서는 애꿎은 이들이 아닌 실제 법적인 문제를 일으킨 이들의 처벌이 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한편, 김고은은 작은 얼굴에 굉장한 비율의 소유자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여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