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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뇌 속 청소부, 난제 해결 할까...3일에도 치매노인 사망 사고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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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더파워=김민정 기자] 뇌 속 청소부라 불리는 뇌 면역세포가 최근 발생한 80대 치매 노인의사망소식과 맞물려 이슈다.

뇌 속 청소부에 대해서는 올 초에 DGIST 연구팀이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자가포식 작용과 알츠하이머병과의 연관성을 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염증반응과 뇌세포 자가포식 작용이 퇴행성 뇌질환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연구는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또 6일, IBS 장영태 연구팀은 뇌 속 청소부가 하는 일을 직접 눈으로보듯이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게 됐다는 희소식도 전했다.

이에 많은 이들은 이 연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면서 근본적인 치매 등의 머릿속 질병이라는 난제가 해결되길기대하는 모양새다.

한편, 80대 치매 노인 사망사건은 지난 3일께 전북 전주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80대 치매노인 1명이 병원 이동 중, 차량에 방치됐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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