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서비스 라인웹툰의 미국 현지 연재 작품 3편이 '윌아이스너 어워드' 베스트 웹코믹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윌아이스너 어워드는 1988년부터 시작한 연례 미국 만화 시상식이다.
온라인 만화끼리 겨루는 베스트 웹코믹 후보작은 총 5개다. 이 중 3개가 라인웹툰 소속 작품이다. 수상작 중 '렛츠 플레이'와 '로어 올림푸스'는 라인웹툰이 발굴한 미국 작가 작품이다.
네이버웹툰은 미국의 웹코믹 시상식 링고 어워즈에서 2017년과 2018년 각각 수상작을 배출한 바 있다
네이버웹툰 북미 사업을 총괄하는 김형일 리더는 "웹툰 콘텐츠를 미국 시장에 꾸준히 알려온 결과 북미 지역 독자들의 웹툰 관심이 계속 확대되고 전문가·업계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웹툰의 전 세계 사용자는 현재 5천500만 명에 달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