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빅스 혁이 두 번째 컴백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촬영된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가득 담겨있고, 빅스 혁의 모습과 함께 여성의 뒷모습이 등장한다.
빅스 혁은 여성과 함께 브이 모양을 그리거나 양손의 엄지를 치켜세우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스포일러 이미지와 함께 '머나먼 길을 건너서', '햇살보다 눈 부신 너와'에 이어 '묘한 너와의 봄, 어느 날'까지 달달하고 따뜻한 문구들이 연달아 공개됐다. 해당 문구들로 완성될 신곡에 대한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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