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모델 진아름(30)이 유명 탑남자배우와 사귀는 중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우월함에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진아름은 벌써 3년 전, 해당 남자배우가 연출한 단편영화 출연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관계를 쿨하게 인정했고, 특히 그녀는 완전한 기럭지의 키에 우월한 비율, 깎아 놓은 듯한 이목구비까지 자랑해 끊임 없는 호평을 얻었다.
평소 생활이나 방송이 아닌 모습을 궁금해 하는 이들은 그녀의 소셜 공간도 찾고 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들 속에서는 일상도 화보로 만들어 버리는 눈부신 외모가 그대로 뿜어져 나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가만히 서있어도 감출 수 없는 진아름만의 아우라는 범접불가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