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생긴 모양과 맛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10일 밤, 흑더덕이다.
흑더덕은 흙에서 그 상태로 나고 자란 것을 말하지 않는다.
생것을 오랜 시간 쪘다 말렸다를 반복해 사람이 정성들여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만큼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다.
방송에서는 꿀이나 볶은 참깨 등을 활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오랜 기간에 걸쳐 만들어 내는 흑더덕은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적정량 섭취에 주의가 당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