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김성수의 아내 뒷이야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언급된 김성수 아내는 2004년 첫 결혼 후 6년만인 2010년 이혼한 강 모씨다.
강씨는 2012년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었다가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사건 당시도 크게 이슈가 됐다.
당시 피의자는 재판과정에서 "술에 취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해 공분을 산 바 있다.
피의자는 징역 23년을 선고 받았다.
한편, 방송에서 김성수는 아내의 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많이 드러내며 안쓰러움을 사고 있다.
딸 혜빈양은 반듯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