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침 꼴깍...울산 한우야시장 찾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12 20: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 KBS2 방송화면 갈무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KBS2 방송화면 갈무리
[더파워=김민정 기자] 12일, 울산 한우야시장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개됐다.

이날 한우야시장에는 박주호 축구선수가 딸 나은, 아들 건후와 함께 풍성하게 소고기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곳은 울산 광역시 남구 수암에 있는 곳으로, 질 좋은 한우들이 잘 손질된 모습으로 손님들을 반기는 곳이다.

부위별로 신선한 고기를 손질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원하는 비용만큼,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 고기를 구입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한우야시장을 찾은 박주호의 딸, 아들은 살치살 등, 소고기 부위별로 맛있는 먹방을 연출했다.

방송 말미에는 "또 오자"고 귀엽게 말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