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랜 기간의 운영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레 문을 닫게 된 여성의류 쇼핑몰 '콩스타일'의 소식에 반응이 뜨겁다.
'콩스타일'은 13일, 해당 소식과 함께 전에 없던 가격파괴를 앞세워 상품을 판매한다.
갑작스런 소식에 평소 해당 사이트를 즐겨찾던 이들은 충격과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콩스타일' 회원이 보유했던 적립금과 쿠폰은 다음 달 15일에 일괄 소멸될 예정이므로 미리 확인 후 사용하거나 환불받아야 한다.
한편, '콩스타일'은 자필 손 편지와 함께 등록 된 공지에는 마지막 세일 일정과 다시 만나게 될 날을 희망했다.
전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1/10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찬스를 다음 주 금요일(24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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