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최근 자칭타칭 연예인 싸움 순위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안일권이다.
12일, 안일권은 스스로 인정(?)하는 사람의 도발에만 대응한다고 밝혀 크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일의 시작은 매미킴으로 유튜버 활동 중인 UFC 현역 김동현 선수가 연예인 싸움 순위 TOP7을 매기면서부터다.
그는 현재 연예인 싸움 순위 7위로 천정명을 거론했으나 결국 윤형빈, 미키광수, 참몸 '이재윤', 가수 김종국, 줄리엔 강, 마동석, 강호동 순의 등수를 메겼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 급상승 인기 1위에 올라 있다.
결국 여기에 안일권은 포함되지 않았고, 그는 "이걸 봐버렸네. 걱정하지 마세요. 선수 보호차원에서 선수 안때립니...아니 안싸웁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다른 유저들은 "일권이 형 참아... 안 그럼 죽어"라며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