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뮤지컬배우 정영주(48)가 세상 듬직한 아들을 공개 씬스틸러로 등극했다.
지난 주말 TV쇼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영주는 자신보다 키가 큰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녀는 6년 전 이혼하고 혼자 아들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들은 고등학생이며, 키가 183cm라 사귀는 사이로 오해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을 공개, 듬직한 아들임이 밝혀졌다.
한편, 이날 정영주는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했던 고준과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