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5월15일 버스파업이 예고됐다. 교섭이 결렬될 경우에 일어날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5월 15일 버스파업 지역이 어디어디인지 부터 알아보려는 이들이 몰리고 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내일, 서울은 물론이고 전국 열한개 지역에서 총파업이 시작된다.
서울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청주시, 경기도 광역버스 등이다.
단, 대구시내버스는 시급 4% 인상 및 63세 정년보장에 합의해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
교섭이 결렬되면 5월15일 버스파업은 새벽 첫운행 차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따라서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들이나 자가용 운전자 모두 복잡해질 도로상황을 대비해 둘 것이 당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