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시청자들의 이목이 배우 우현의 아들과 엄마에게 14일 저녁, 방송 이후 쏠렸다.
배우 우현 아들은 이날 한 관찰예능에서 엄마와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홀로서기를 하고 싶은 아들은 아빠와 함께 컴퓨터로 이것저것 알아봤다.
아직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아들의 모습에 엄마는 답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얘기를 꺼낸것은 엄마였지만 막상 나간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구만리인 아들의 서두르는 모습에 놀란 모습이다.
인터뷰를 통해 "걱정 반 서운함 반"이라며 엄마는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우현 아들은 엄마의 반대에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안하는 건 말이 안돼"라며 강한 어조로 반박해 주위를 긴장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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