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박선주(가수, 작곡가)가 15일 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다.
이날 그는 프로그램의 종료를 알리는 코너를 통해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보였다.
박선주는 직접 키보드를 연주하며 묵직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인기 그룹과 여성 보컬의 노래를 믹스해 센스있는 모습까지 더해졌다.
박선주는 숨이 막힐 듯한 몰입을 끌어내며 자리에 함께 있던 출연진들의 두 눈도 지긋이 감게 만들었다.
한편, 그는 1990년 1집 앨범 '하루 이틀 그리고'로 데뷔했으며, 그룹 DJ DOC의 '슈퍼맨의 비애', 리쌍의 '인생은 아름다워' 등 170여곡의 유명 음원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로 알려져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