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실형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진 탤런트 왕석현(15) 살해협박을 저지른 남자 소식이다.
이 가운데 왕석현 살해협박이 어떤 일이었는지 알아보려는 이들이 몰리고 있다.
사건은 작년 말에 터졌다.
대중을 놀라게 한 범인은 작년 말 총기물류협회 소속이라고 자신을 지칭한 성인 남성이었다.
더구나 그의 오랜 팬이라고 밝혀 대중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왕석현 살해협박 사건은 10대 연예인들이 겪은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됐다.
이후 왕석현은 올해 초 인터뷰에서 “그런 사건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밝힌 바 있다.
이때 그의 어른스러움과 담담함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