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애절하고 간드러지는 목소리의 가수 이미자가 은퇴소식을 전달했다.
이미자를 사랑했던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탄성이 나오고 있는 이유다.
그녀는 열아홉에 데뷔해 어느덧 노래인생 육십여 년을 살아온 인물이다.
때문에 그에게는 항상 재벌설 루머가 뒤따라 다니기도 했다.
이와 관련, 과거 그가 직접 입을 열었던 사실도 있다.
그녀는 불과 5년전, "현재 소유한 재산은 딱히 없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미자는 "내 가족이 굶지 않을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얘기해 소박한 삶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