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강릉 형제칼국의 장칼국수가 화제다.
이날 소개 된 형제칼국수는 이미 오래전부터 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지난 2013년 생활의달인 410회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3사에 모두 출연하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일반 하얀칼국수와 강릉 장칼국수를 판매하는 형제식당은 매운맛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 입맛에따라 골라먹을 수 있다.
강성비 최강의 메뉴 강릉 장칼국수의 놀라운 맛과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러운 모습에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
특히 이 곳은 쫄깃한 면발과 뜨끈한 국물의 칼국수와 속이 뻥 뚤리는 칼칼한 강릉 장칼국수로 손님들이 줄이 이어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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