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드디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다.
장에스더 역을 맡은 하연주는 19일, 개인 소셜사이트를 통해 '촬영막바지'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힘들었지만 즐거웠다"라며 희고 깨끗한 피부로 화사한 웃음을 지었다.
덕분에 매일 시청률 15%를 넘기던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스포가 없는지 애태우는 이들도 많다.
이를 접한 팬들도 아마 이번주가 마지막 촬영일 것으로 보인다는 반응이다.
총 100부작을 넘기고 3화가 더 있는 왼손잡이 아내는 마지막회까지 이제 정말 며칠남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