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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남편 외도고백, 참고 산 이유 ‘혼수’때문...과거 발언도 재조명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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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남편 외도고백, 참고 산 이유 ‘혼수’때문...과거 발언도 재조명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22일, 이미 수년 전에도 밝혔던 이혜정 남편 외도 고백이 발길을 잡아 끌고 있다.

이혜정 남편 외도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2년 3얼에도 TV쇼에 출연, “혼수로 수 톤을 가져와 아까워 참고 살았다”고 발언했다.

또 바람을 목격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이혜정 남편은 “미수였다”라며 솔직하게 외도 고백을 했다.

이에 그녀는 스스로 남편에게 소홀했던 것을 후회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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