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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 평균수명 7년... 셀렉토커피의 15년 장수 비결은

조성복 기자

기사입력 : 2019-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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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조성복 기자] 최근 상가정보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영업 기간이 7년 2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은 커녕 가맹 본부의 수명조차 10년을 넘기기 힘든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이 가운데 15년째 프랜차이즈 본사를 운영하는 맥스원이링크의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가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셀렉토커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셀렉토커피
셀렉토커피는 다섯 가지 맛과 향을 살린 아메리카노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브랜드 경쟁력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다. 15년간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의 임무를 수행한 맥스원이링크의 비결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중이다. 덕분에 경쟁이 심해진 프랜차이즈 카페 시장에서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가맹점 상황에 빠르고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가맹 시스템을 체계화하기도 했다. 특히 셀렉토커피의 '5G 운영 시스템'은 본사와 모범 가맹점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점주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가장 큰 이슈인 인건비 절감을 위해 간편한 레시피로 구성하고, 인당 생산성을 올리는 등 매장 운영 구조를 보다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무인결제시스템 키오스크를 도입해 실질적인 인력 감축을 이뤄냈고 주문 오류, 대기 시간도 줄어 고객 만족도까지 높였다.

최근에는 브랜드 파워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사회적 활동 실천에도 집중하고 있다.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 지원, 동아닷컴 '아이돌픽' 제휴 이벤트 진행 등의 활동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가맹점 매출 증진 효과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더불어 결식 아동에게 우유를 기부하는 '원포원 캠페인' 등 기업 윤리를 실현하는 사회적 활동에도 앞장서며 소비자에게 호평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예비 창업자들이 자유롭게 창업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대로 서울 본사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셀렉토커피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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