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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베이비 필터 끼얹은 노안 백종원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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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스냅챗 필터가 평소 노안으로 알려진 백종원을 변화시켰다.

21일, 소유진이 그에게 스냅챗 필터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백종원은 '골목식당' 방송 중, "20대때 50대처럼 보였다"며 셀프디스를 한 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스냅챗은 사진과 영상을 보낼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베이비 필터를 끼얹으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얼마 전에는 유명 축구선수들에게 스냅챗 베비이 필터를 씌워진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떠돌며 유명해진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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