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지상, 알고보니 연예인2세?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22 16:4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JTBC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JTBC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슈퍼밴드’ 출연자 지상이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소식이다.

22일 스포티비뉴스는 “‘슈퍼밴드’에 순수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주목받고 있는 출연자 지상은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둘째 유지상”이라고 보도했다. ‘슈퍼밴드’ 관계자도 한 매체에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 유지상이 맞다”고 확인했다.

지상은 현재 JTBC ‘슈퍼밴드’ 본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하는 등 남다른 기량과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참가자다.

그런 지상이 배경을 숨긴 데에는 유동근 전인화 아들이라는 수식어 대신 오롯이 음악성으로 인정받기 위함이라는 전언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