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단역배우 자매, 뒷얘기에 쏠리는 관심...故 양소라씨 주장은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3 21: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MBN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N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오후 내내 관심을 받고 있는 단역배우 자매 중 한 명인 故 양소라씨의 뒷얘기다.

23일 ‘제보자들’에서 이들의 한맺힌 뒷얘기가 전해진 때문.

이 때문이 이들의 이름까지 실검상단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양소라씨 자매는 연예계 보조출연자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다.

이후 입에 올리기도 무서운 일들을 당했고, 수사에서도 큰 도움을 받지 못했다.

양소라 씨는 결국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내렸고, 자매였던 양소정 씨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사건은 지난 해 크게 이슈가 되면서 내용이 확산됐으며, 국민청원까지 진행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