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이번 주, 진정한 영앤리치임을 만인에 드러냈다.
스타일난다 김소희는 범인이 범접하기 어려운 사업가 마인드로 많은 여성들의 동경이 대상이 되어왔던 인물.
과거 그는 비서로 취직해 일하다가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좋아하는 일을 해보기 위해 일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그의 엄청난 소식에 재산에 쏠리는 관심도 대단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의 재산은 일단 사진과 같다.
특히 그는 영앤리치일뿐 아니라 외모까지 10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이 배가 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