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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쓰레기 보면 못 지나치는 성훈...셀프 미담 제조기 등극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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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24일 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성훈(방성훈)이 화제다.

이날 그의 일상 생활이 고스란히 담긴 방송에서 그의 선행이 카메라에 담겼다.

성훈은 강아지들과 산책하던 중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자 자연스레 치우는 모습으로 함께한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함께 시청하던 멤버들의 칭찬이 이어지자 성훈은 "버리러 가는길에 버린 사람들한테 욕했어요"라며 웃음으로 무마시키려 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과거 함께 할 당시에도 성훈이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을 봤다며 다시 치켜세웠다.

한편, 박나래는 선행 이야기가 이어지자 "욕을 하려고 쓰레기를 줍는 것 같아"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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