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수미네 반찬 51회에서 소개된 애호박찌개다.
묵직한 채소가 투하된 수미네반찬 애호박찌개는 두툼한 목살과 애호박이 조화를 이뤄 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찌개가 끓는 소리만으로 침샘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을 주방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비법으로 보이는 것은 칼질이다.
목살이나 애호박까지 모두 한 입에 가득 넣을 수 있도록 못난이 모양으로 썰어낸 것.
굳이 정성들여 가지런히 썰어낼 필요가 없어 남성이나 여성 모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수미네반찬 애호박찌개를 끓여낼 뚝배기마저도 돼지비계로 기름칠을 해 입맛을 살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