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주말을 무료하게 보내고 있는 이들을 강타한 실내 스카이다이빙이다.
최근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여러 방송을 통해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우새'에서는 쉰내기 동갑들이 시설을 찾았다가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는 굳이 높은 곳에서 추락하는 무서움을 느끼지 않아도 하늘을 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그 유려함과 짜릿함에 관련 절차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찾아보는 이들이 급증했다.
실제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스포츠다.
이용자들이 많아 세계 대회도 열릴 정도.
다만 이용 전에는 신체 상해나 사망에 대한 각서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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