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월요일을 왼종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위메프복권이다.
블로그, 카페 등, 개인 소셜사이트들에서는 ‘위메프 복권’ 게시글이 매 시간 새롭게 터지고 있을 정도.
이는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내용이다.
더 저렴한 소비독려 및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인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또 일명 ‘인싸’들이 먼저 참여한 것이라고 해 더욱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다만 위메프복권은 기존 홈페이지 회원들에 한해서 참여가 가능하므로, 미리 회원가입을 해두거나 아이디 찾기를 해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