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의 상징으로 여겨진 네온 컬러는 과거 다소 난해하다는 이유로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트렌디한 잇 컬러로 떠오르며 일상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글로벌 패션업계는 스타일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생기있고 눈부신 네온 컬러 제품을 선보이며 유행에 민감한 글로벌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따라 네온 컬러는 각종 화보, 해외 시상식, 행사장 등에서 셀럽들의 스타일 포인트로 등장하고 있다.
네온 컬러는 상큼하고 톡톡 튀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전반으로 대담하게 활용한다면 색채에서 풍겨져 나오는 도발적 이미지를 준다. 만약 다소 부담스러울 경우 액세서리 등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생기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MCM '플로 홀로그램 쇼퍼'는 가방 겉면에 청량감과 화려함이 두드러지는 홀로그램 소재를 사용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자연광을 받을 때마다 어디서든 반짝거려 트렌디한 느낌도 자아낸다. 가방의 가장자리에는 네온 컬러를 활용해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 내부에 작은 MCM '비세토스 파우치'를 넣어 백인백(Bag in Bag)의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골든구스는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미술전 베니스관 파트너로 선정돼 협업을 진행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리미티드 에디션 '스타단(Stardan)' 스니커즈를 발매했다.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된 스타단 스니커즈는 네온 옐로우, 네온옐로우·블랙 총 2가지 컬러로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스타단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단순히 도시를 걸어 다니기만 해도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동일한 네온 옐로우 오브제들로 인해 예술작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