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의 관심이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향해 증폭돈 모습을 보인다.
어제(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입국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국에 도착한 그는 편안한 복장으로 경호를 받으며 성큼성큼 공항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향하자 그의 개인 소셜 공간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게재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한 사진에는 얼음공주 같은 차가운 표정의 얼굴이 담겼다.
특히 부러질 듯 가녀린 발목과 남다른 아찔한 각선미는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커밍아웃을 선언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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