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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림동 낯선 남성, 강간미수 아닌 주거침입? 문고리 잡고 흔들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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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많은 이들을 경악케 만든 소름끼치는 신림동 한 남성의 행보다.

신림동에서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간 여성의 집앞에서, 낯선 남성이 문을 열고 따라 드러가려고 한 것.

이는 영상으로 행적이 고스란히 노출돼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문고리를 잡고 흔드는 장면에서는 머리 끝이 쭈뼛서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신림동에서 여자를 따라 간 것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에 대해 강간미수를 들먹이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주거침입죄가 적용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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