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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유로파리그 우승...아스날 꺾은 첼시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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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첼시가 4골을 기록하며 30일 새벽 치러진 첼시-아스날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치러진 첼시-아스날 경기는 아자르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기로 아스날에 대승을 거두고 유로파 우승컵을 차지했다.

첼시는 4-3-3 포메이션을, 아스날은 3-4-1-2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휘슬 소리가 울린 8분 뒤 아스널이 순간적인 돌파로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 선제골에 실패했다.

공격적인 양팀의 모습이 포착 됐지만 전반전은 어느팀도 상대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경기의 팽팽했던 긴장감은 후반들어 첼시쪽으로 기울었다. 후반 4분 그림같은 헤더골이 터지며 첼시가 1-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15분, 19분에 내리 2골을 더 기록하며 승리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아스날의 추격이 펼쳐지며 1골을 내줬지만, 첼시는 아스날을 상대로 1골을 더 기록하며 결국 4-1로 대승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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