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주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반건조 박대 구이가 지난 4월 눈길 끈 이후 다시금 화제다.
간단한 레시피와 보장된 맛까지 더해지며 박대 조림과 구이가 완소 반찬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가자미목 참서대과에 속하는 '박대'는 비린내가 비교적 덜해 주로 조림 또는 구이로 먹는다.
박대구이의 레시피 역시 '수미네 반찬' 스럽게 결코 어렵지 않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칼집을 내지 않은 반건조 박대를 타지 않게 구우면 된다.
박대조림은 양파, 홍고추, 풋고추, 대파, 생강, 마늘 등을 넣어 양념장을 먼저 준비해 둔다.
물 500㎖를 냄비에 넣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 무를 깔고 간장 2스푼을 넣어 준다.
무에 간장이 배면 토막을 낸 박대와 양념장을 넣고 조리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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