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2일, 부쩍 궁금증이 쏠리는 코끼리마늘이다.
코끼리 마늘이 건강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번 소개되면서 이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는 것.
이는 6.25 전쟁 이후 자취를 감췄다가 지난 2014년부터 전국에서 다시 재배가 시작됐다.
우리가 흔히 아는 것보다 스코르딘 함량이 2배 이상 높아 암 예방 식품으로 손꼽힌다.
또 코끼리 마늘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리며 향균과 살충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마늘 꿀절임을 만들면 쉽게 먹을 수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