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수요일, 바아이(김한빈)의 때아닌 근황이 축구 결승 키워드까지 이기고 있다.
12일, 한 매체가 밝힌 메신저 근황으로 비아이는 종일 들끓는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
그는 최근 끊임없이 불거져 나오고 있는 연예계 뒷얘기인 불법 약물을 수취하려던 정황을 의심 받고 있다.
현재 관계자들은 정확한 사안에 대해 뚜렷한 윤곽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와 관련, 그는 직접 개인소셜 사이트에 정성스레 적은 글로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그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은 걱정과 우려의 시선을 쏟아 붓고 있다.
특히 그는 명량하고 활발했으며, 순수한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대통령처럼 군림해 온 노래를 만든 장본인이기에 더욱 반향이 크다.
팬들은 향후 비아이의 행보나 거취가 어떻게 결정될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쏟아 붓고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