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검블유' 이다희가 치한에게 통쾌한 복수를 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 3회에서는 최정훈(송지호 분)과 홍유진(하승리 분)에게 차현(이다희 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배타미(임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정훈과 홍유진은 “오늘 스칼렛(차현 영어 이름)에게 안 맞은 건 천운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훈은 “엘리베이터에서 스칼렛을 성추행한 사람이 있었다. 스칼렛이 그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때렸다. 전치 12주가 나왔다. 폭행으로 고소당해서 전과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현은 엘리베이터에서 자신을 성추행 남자의 명치를 발로 차고, 쌍코피까지 터뜨리며 “너 같은 새끼는 죽어야 한다”고 소리치는 회상 장면이 등장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