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말 그대로 핫한 반응을 불러 일으킨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홍지동'이 화제다.
어제(12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강호동과 정승환이 이 지역을 찾았다.
구석구석을 살펴본 강호동과 정승환은 운 좋게도 홍지동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식사를 하게 됐다.
이날 홍지동에서의 메뉴는 보기만 해도 탐스러운 통닭과 선지가 가득한 해장국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통닭과 선지해장국을 오가며 한 집에서 두 맛집을 탐방했다.
국밥파 정승환은 50년 세월의 해장국을 만나 시대를 초월한 맛의 마력에 빠졌다.
긴 세월 함께한 맛집처럼 정겨운 홍지동에서의 저녁시간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