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KBS2 '제보자들' 방송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들의 사연은 보기만 해도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첫 번째 제보자들 이야기는 할머니와 손주 정한(29세)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정한씨는 개인방송을 통해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아직 말못한 비밀이 있었는데, 바로 그의 머리속에 자라나고 있는 암 때문이다.
두 번째 제보자들 이야기는 항상 엄마와 함께하는 아들의 모습이 전해졌다.
남양주의 한 시장에서 포착된 주인공은 항상 노모와 함께하는 모습으로 가슴뭉클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제보자들' 사연을 접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대형포털 서치 리스트에 올랐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