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잠시 대중에 잊혀 졌다가 13일, 또다시 도마에 오른 한서희다.
한서희는 벌써 두어차례 불법 약물과 관련해 세간에 유명세를 떨쳤던 인물이다.
이날 그는 일반인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을 한참 벗어나, 마치 하나의 영화처럼 드라마틱하게 등장했다.
특히 거대 연예기획사와 얽히고 설킨 모습으로, 사진과 같은 말을 꺼내기도 했다.
하지만 실상 그와 반대되는 이야기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진짜 내막이 파헤쳐지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6년 유명 남자가수와 메신저로 나눈 대화가 12일 한 언론매체에 의해 밝혀지면서 또다시 이름이 불거진 상태다.
덕분에 그의 정체에 대해 수많은 이들이 물음표를 내던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오디션 프로에 참가해 잠깐 얼굴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