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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황인수, 누구도 예상못한 이른 시간...순식간에 바닥으로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6-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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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 대상으로 떠오른 이종격투기선수 황인수가 화제다.

황인수 선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는것은 지난 15일 경기 때문이다.

역대 최단 시간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 이번 경기는 말 그대로 전광석화 같았다.

경기장 위에서 좋은 기세를 한껏 치솟게 만든 그였지만 승부는 찰나에 갈렸다.

상대 선수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한 황니수는 왜 쓰러졌는지 알아채기도 어렵게 그라운드에 주저 앉고 말았다.

경기가 시작되기까지 이번 경기가 이렇게 허무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다.

승리만을 거두던 황인수 선수였던 만큼 많은 이들도 이번 결과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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