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 대상으로 떠오른 이종격투기선수 황인수가 화제다.
황인수 선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는것은 지난 15일 경기 때문이다.
역대 최단 시간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 이번 경기는 말 그대로 전광석화 같았다.
경기장 위에서 좋은 기세를 한껏 치솟게 만든 그였지만 승부는 찰나에 갈렸다.
상대 선수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한 황니수는 왜 쓰러졌는지 알아채기도 어렵게 그라운드에 주저 앉고 말았다.
경기가 시작되기까지 이번 경기가 이렇게 허무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다.
승리만을 거두던 황인수 선수였던 만큼 많은 이들도 이번 결과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