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모유유산균'이 여름철 푸짐해진 몸을 날렵하게 만들려는 이들 사이에 반짝 떠올랐다.
‘모유유산균’은 사진 속 효과를 보여주는 성분이다.
특히 몸속에서 지방으로,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성분을 조절해줄 수 있는 중요한 균으로 손꼽힌다.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듯 이 균은 갓 태어난 신생아에게 엄마가 주는 젖에서 추출해 배양해낸다.
실제 연구에서는 이를 이용해 두꺼워진 신체 사이즈와 빠지지 않는 군살, 속살 등이 축소되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모유유산균은 시중에서 캡슐 형태로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도 나와 있다.
그러나 부작용이나 후유증의 우려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세히 상담해 섭취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