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외질혜를 비롯한 유명BJ들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이날 외질혜가 던진 한 마디가 부적절한 대화 내용으로 번지며 불씨를 당긴 것.
라이브로 진행한 방송에서 그는 또다른 유명 BJ를 언급하며 성적인 질문을 던졌다.
세 명이 함께 진행하던 해당 방송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대화를 이어갔지만 지켜보던 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뒤늦게 분위기를 감지한 이들은 사과의 말을 전했지만 이미 쏟아버린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었다.
이후 외질혜를 비롯해 방송을 함께 진행한 이들의 이름이 나란히 검색 리스트에 올랐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며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