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제72회 칸영화제 개막작 '데드 돈 다이'가 7월 31일 국내 개봉한다.
'데드 돈 다이'는 이상하리 만큼 해가 길어지고 달이 낮게 뜬 어느 날, 센터빌 마을의 묘지에서 죽은 자들이 깨어나고 그들이 살아생전 집착했던 커피와 와인, 와이파이 등을 찾아 헤매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데드 돈 다이'는 짐 자무쉬 감독의 영화로, 지난 5월 열린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다. 빌 머레이, 아담 드라이버, 틸다 스윈튼, 클로에 세비니, 스티브 부세미, 셀레나 고메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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