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공포영화 '애나벨 집으로'가 15세 이상 관람 등급을 확정했다.
'애나벨 집으로'는 19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공포 영화 흥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10대 관객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애나벨 집으로'는 애나벨의 세 번째 이야기이자 '컨저링 유니버스' 7번째 작품이다. 국내에서 900만 명 관객을 사로잡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수장인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워렌 부부가 귀신들린 애나벨 인형을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애나벨 집으로'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