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2일 이른아침까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지성이다.
이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지 약 45일만에 그가 당시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
한지성 당시 사고 당시 편도차선 한 가운데도 발생했다는 점이 특이점으로 떠오르며 관심이 급증한 바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해당 구간은 시속 백킬로미터 구간임과 동시에 야심한 밤에 이해못 할 행동으로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갑론을박이 일어난 바 있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지난달 인천공항고속도로 2차로에서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진 한 씨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면허 취소 수준 상태였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조만간 한 씨 남편을 불러 음주운전을 방조했는지 조사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