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패리스힐튼 인스타그램[더파워=오애희 기자] 스포트라이트가 향하고 있는 세기의 상속녀 패리스힐튼이다.
패리스힐튼은 우리나라 연예계에서도 엄청난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는 인물.
특히 그는 171cm의 늘씬한 키에 완벽한 비율의 몸 선, 볼륨감까지 자랑해 손짓 하나에도 눈이 몰려든다.
패셔니스타인 그는 엄청난 워너비 몸매로 어떤 옷이든 소화하는 능력도 갖췄다.
일주일 전 공개한 영상에서 패리스힐튼은 일상도 화보처럼 만드는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카메라 앵글에 잡힌 그의 모습은 가만히 있어도 감춰지지 않는 아우라가 담긴 몸 선을 자랑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