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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페루 수수께끼, 어떻게 그렸을까...믿기지 않는 정확한 선들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6-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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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더파워=오애희 기자] 사막의 정확한 선, 그림들로 지성인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페루 수수께끼다.

페루 수수께끼는 고대인들이 그렸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거대하고 정확한 선들이 특징.

특히 지구상에 그려진 모든 선들 중 가장 신비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들은 나스카인보다 먼저 살았던 빠라카스인이 그렸다고 추정된다.

베일에 쌓인 이들 그림 중, 벌새의 부리는 남반구의 하지인 12월 21일의 일출지점을 정확하게 가르킨다고 한다.

또 과거 잉카인들이 천상과 인간계를 연결해 준다고 믿었던 콘도르도 있다.

아마존 열대 우림에만 서식한다는 희귀한 거미 역시 페루 수수께끼로 불린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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