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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존윅 리로드, 신선한 액션...파라벨룸 전에 봐둬야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6-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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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존윅 리로드가 28일 오후 OCN에서 방영됐다.

존윅 리로드는 26일 개봉한 '존 윅 3: 파라벨룸'에 앞서 개봉한 영화다.

일반인은 모르는 살인청부 업계 최고의 암살자로 불리는 '존 윅'의 위기와 모험을 그린다.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았고, 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 이안 맥쉐인, 로렌스 피시번, 랜스 레드딕 등이 출연했다.

자신의 주변 암살자 모두가 존 윅을 적으로 인식하고,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마지막 장면은 다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1만% 확장시켜 놓는다.

한편, 후속작인 존 윅 3: 파라벨룸은 현재 예매율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7일 기준 누적관객 28만5천명을 기록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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