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강식당 직원들의 하이네켄 5리터로 회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다.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하이네켄 5리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일만에 첫 회식자리를 갖게 된 직원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자리를 마련했다.
강호동의 일장연설과 함께 시작된 회식은 "안전 제일"을 외치며 첫 잔을 기울였다.
탄산이 가득 담긴 생맥주가 목젖을 강타하자 직원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의 회식 자리에 등장한 하이네켄 5리터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기울이며 '실검'에 오르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