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보기만 해도 느껴지는 시원함...회식자리 빛낸 하이네켄 5리터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6-28 23: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오애희 기자] 강식당 직원들의 하이네켄 5리터로 회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다.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하이네켄 5리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일만에 첫 회식자리를 갖게 된 직원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자리를 마련했다.

강호동의 일장연설과 함께 시작된 회식은 "안전 제일"을 외치며 첫 잔을 기울였다.

탄산이 가득 담긴 생맥주가 목젖을 강타하자 직원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의 회식 자리에 등장한 하이네켄 5리터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기울이며 '실검'에 오르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