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9일, TV프로에서 전신을 드러낸 타히티다.
덕분에 피곤한 일상, 휴일날 아침 타히티 보라보라섬이 서민들을 꿈꾸게 만드는 섬으로 등극했다.
섬은 미세먼지로 가득한 한국에서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파란색을 담고 있다.
하늘과 바다는 모두 청정하고, 물 속 물고기들 색감마저 청량하다.
타히티 섬은 우리나라에서 가기에 가까운 곳은 아니다.
하지만 주말 아침, 잊을 수 없는 그 시원한 색감은 모두를 꿈꾸게 만들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